선교소식 (8/7)
유현택
2014-09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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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부를 전합니다.
하나님의 은혜 가운데, 저희들은 행복하게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.
지난 주에는 네팔에 있는 저희 녹음 선교회의 요청으로 제 아내 글로리아 선교사와 선교팀들이 목회자 러브터치 훈련 사역을 마치고 그제야 돌아 왔습니다.
이곳에서 저는 아내의 몫까지 담당해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동역자로써 아내의 중요성도 더 실감했습니다.
기도 제목을 jpg화일로 보냅니다.
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.
치앙마이에서 사랑을 입은 박형수 선교사 드림
꼭 클릭하셔서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. ----
pray_request_태국_박형수_선교사님_소식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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