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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' 그 이름 십자가
박영희 2026-04-03 추천 0 댓글 0 조회 6

그 이름 십자가/ 박영희

 

 

천 갈래 만 갈래 하루에도 열두 번

불안한 내 모습 그 이름 보이지 않네

 

이리재고 저리재고 우왕좌왕

공허한 내 삶 그 이름 의미 없네

 

근심 많은 이 세상 잘 살아야 한다고

걱정을 등에 지고 달려야한다고

 

나는 붙들렸는데 나는 못 박혔는데

십자가의 시선을 부인하고 나는 바보 였나바

 

돌아보니 짓눌리는 우리네 인생

십자가 앞에 내려놓으면 될것을

 

그 이름 십자가 나를 울리네

 

2026.3/30-4/3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를 마친 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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