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하는 이복순 모친님 소천
정지원
2017-07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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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7월 10일
사랑하는 이복순 모친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.
94세까지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기시는 모습은
모든 성도들에게 큰 감동과 도전이 되었습니다.
이 땅에서의 이별은 아쉽고 슬픔이 있지만,
천국 소망과 다시 만날 그날을 생각하면 기쁨과 감격이 넘칩니다.
장례 기간동안 함께 하신 성도들로 인해 큰 감사를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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